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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룽거컴퍼니 피싱 조직 중형 구형] 검찰, 조직원에 징역 20~35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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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2 18:41 16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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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정보  

출처: 연합뉴스  

기자: 박수현  


📅 발생 일시  

구형 일시: 2026년 2월 2일  


🧩 사건 개요  

검찰이 캄보디아를 거쳐 태국으로 근거지를 옮긴 피싱 범죄조직 ‘룽거컴퍼니’에서 활동한 한국 국적 조직원 3명에게 징역 20년에서 35년을 구형함.  

이 조직은 캄보디아 국경지대 스캠 조직 출신들이 태국으로 이동해 새롭게 결성한 범죄단체로, 로맨스 스캠과 노쇼 사기, 투자 사기 등을 병행해 대규모 피해를 발생시킴.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2부에서 진행된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조직적 보이스피싱 범죄 근절 필요성을 강조하며 엄벌을 요청함.


💸 피해 금액  

A씨 단독 피해액 약 150억원  

전체 피해자 수 수백 명 이상  


🕵️ 수법 요약  

로맨스 스캠을 통한 혼인빙자 사기  

사모펀드·코인 투자 고수익 미끼 사기  

군부대 및 일반인 사칭 노쇼 사기  

캄보디아 기반 조직을 태국으로 이전해 재편  

팀 단위 운영으로 역할 분담 후 체계적 범행  

피해금 일부에 대해 추징금 구형 병행  


📎 참고 정보  

A씨: 로맨스 스캠팀 팀장급, 가담 기간 장기  

A씨 구형: 징역 35년 및 추징 960만원  

B씨 구형: 징역 20년  

C씨 구형: 징역 30년 및 추징 900만원  

피해자 수: A씨 기준 691명  

범행 기간: 2024년 12월 ~ 2025년 6월  

태국 내 감금 의심 신고를 계기로 외교당국·현지 경찰 공조 수사 진행  

조직원 전원 국내 강제 송환 후 재판 진행 중  


🚨 주의사항  

로맨스·투자·코인 고수익 보장은 대표적 스캠 수법  

해외 조직 기반 사기는 단기간에 대규모 피해 발생  

지인·연인 관계를 가장한 금전 요구는 즉시 의심 필요  

의심 정황 발견 시 즉각 금융기관 및 수사기관 신고 권장  

해외 고수익 아르바이트·투자 제안은 범죄 가담 위험 매우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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