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범죄수익 세탁책 실형 선고]
20시간 19분전
6
0
-
- 첨부파일 : PCM20180921000346990_P4.jpg (100.6K) - 다운로드
기사내용
본문
🧾 관련 정보
출처: 연합뉴스
기자: 정경재
📅 발생 일시
선고 일시: 2026년 2월 3일
🧩 사건 개요
보이스피싱 조직의 자금 세탁을 전담하며 범죄수익을 현금으로 인출해 전달한 50대 남성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음.
A씨는 조직의 지시에 따라 수년간 여러 은행을 돌며 거액의 피해금을 현금으로 빼돌리는 역할을 수행함.
전주지법은 A씨의 행위를 범죄 완성에 필수적인 핵심 역할로 판단함.
💸 피해 금액
세탁 및 인출된 피해금 총액 약 630억원
🕵️ 수법 요약
비상장 가상화폐 상장 예정 허위 홍보
고수익 보장 명목으로 투자금 모집
피해금은 여러 법인 및 계좌를 거쳐 최종 집결
A씨 법인 계좌를 범죄수익 저수지로 활용
여러 은행을 순회하며 전액 현금 인출
조직원에게 직접 전달해 추적 회피
피해금의 약 0.2퍼센트를 수수료로 수령
📎 참고 정보
피고인: A씨, 56세
범행 기간: 2022년 4월 ~ 2023년 2월
선고 결과: 징역 4년
재판부: 전주지법 형사4단독 김미경 부장판사
조직 구조: 콜센터, 모집책, 수거책, 자금 세탁책, 환전책 등 분업 체계
🚨 주의사항
비상장 코인 상장 임박·고수익 보장은 대표적 투자사기 수법
법인 계좌를 이용한 자금 이동은 범죄수익 은닉에 자주 활용됨
현금 인출 및 전달 요청은 자금세탁 범죄에 해당
계좌 제공·대리 인출은 중형 처벌 대상
의심 거래 발견 시 즉시 금융기관 및 수사기관 신고 필요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