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캄보디아 '범죄 단지'서 일본인 29명 체포·이송 (2025-08-19)


2025-08-20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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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본문
🧾 관련 정보
- 체포 인원: 일본인 29명 (10대~50대)
- 장소: 캄보디아 북서부 포이펫의 ‘범죄 단지’ 추정 시설
- 혐의: 경찰 사칭 전화 등으로 일본 피해자 현금 편취
- 담당 수사: 아이치현 경찰
- 현재 상태: 프놈펜 수용시설 수감, 일본 이송 준비 중
📅 발생 일시
- 체포 시점: 2025년 5월
- 수사 인력 파견: 2025년 8월 19일 오전 11시 (중부국제공항 출발)
🧩 사건 개요
캄보디아 북서부 포이펫의 ‘범죄 단지’에서 일본인 29명이 체포됐다.
이들은 경찰관을 사칭해 일본 간토지방 피해자들로부터 현금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프놈펜 수용시설에 구금돼 있으며, 일본 경찰이 직접 현지로 파견되어 전원 이송 후 구속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 피해 규모
- 정확한 피해 금액은 미공개
- 주요 수법: 전화사기(보이스피싱 계열)
🕵️ 수법 요약
- 해외 범죄 단지 내 조직적 활동
- 경찰 사칭 전화 통한 일본 내 금전 편취
- 현지 콜센터식 운영 구조 추정
- 조직 전체가 국제 범죄 네트워크와 연결 가능성
📎 참고 정보
- 아이치현 경찰 수사 인력 약 80명 현지 파견
- 압수된 PC·스마트폰 분석 예정
- 일본 경찰, 해외 거점형 범죄 조직 실태 조사 착수
🚨 주의사항
캄보디아·미얀마·라오스 등 동남아 지역 ‘범죄 단지’는 일본·한국·중국인을 포함한 국제 전자사기 거점으로 주목됨
해외 체류 중 단순 아르바이트·콜센터 모집 광고를 통한 인력 유입에 각별한 주의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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