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상품 쇼핑몰 범죄조직 검거] 1,200억 규모 짝퉁 유통·범죄수익 165억 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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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정보
출처: 인천본부세관
기자: 고석태
송치 기관: 인천지방검찰청
📅 발생 일시
검거 및 발표: 2026년 1월 27일
🧩 사건 개요
온라인 쇼핑몰과 앱을 운영하며 가방·의류·신발 등 각종 위조 명품 7만7천여 점을 유통한 기업형 범죄조직이 세관에 적발됨.
정품 시가 기준 약 1,200억 원 규모의 위조상품을 판매했으며, 범죄수익 165억 원을 타인 명의 계좌와 가상자산을 통해 은닉·세탁한 혐의가 확인됨.
총책 A씨(40대)는 구속 송치됐고, 공범 3명은 불구속 송치됨.
💸 피해 금액
위조상품 정품 시가: 약 1,200억 원
범죄수익 규모: 약 165억 원
🕵️ 수법 요약
온라인 쇼핑몰·모바일 앱을 통해 위조 명품 판매
중국에서 위조상품 밀수입 후 국내 배송 또는 중국 직배송 방식 활용
경영지원팀·무역팀·상품기획팀 등 조직적 역할 분담
타인 명의 계좌를 이용한 범죄수익 은닉 및 자금 세탁
바이낸스 등 가상자산 거래소로 수익 이전 후 하드월렛에 가상자산 보관
수사 중에도 쇼핑몰 상호만 변경해 동일 범행 지속
📎 참고 정보
위조상품 7만7천여 점 유통 확인
비밀창고에 보관 중이던 위조상품 5천여 점 압수
범죄수익으로 취득한 고급 아파트, 호텔 2곳, 고가 스포츠카 등 시가 약 80억 원 상당 자산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약 5억 원 상당 가상자산 하드월렛 압수
가상자산을 하드월렛 형태로 은닉한 자산을 관세청이 압수한 첫 사례
🚨 주의사항
온라인 쇼핑몰에서 지나치게 저렴한 명품 판매는 위조상품 가능성 매우 높음
쇼핑몰 상호 변경, 앱 재등장 등은 동일 범죄조직의 반복 수법일 수 있음
위조상품 구매 역시 법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음
의심되는 쇼핑몰·판매자는 즉시 신고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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