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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폭·전 국가대표 가담 기업형 도박 조직 적발] 판돈 2조원대 불법 도박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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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14:15 1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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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정보  

출처: 연합뉴스  

기자: 김재홍  

수사기관: 부산경찰청 형사기동대  


📅 발생 일시  

적발 발표: 2026년 1월 22일  


🧩 사건 개요  

조직폭력배와 전직 국가대표 메달리스트가 가담한 기업형 불법 도박 조직이 경찰에 적발됨.  

부산 해운대구 일대 오피스텔을 거점으로 장기간 도박판을 운영하며 막대한 판돈을 굴린 조직으로, 총 23명이 검거됨.  

이 중 총책 A씨를 포함해 조직폭력배 2명 등 7명이 구속됨.


💸 피해 금액  

총 판돈 규모: 약 2조1천억원  

범죄 수익: 약 36억원  

추징 보전 금액: 약 2억7천만원  


🕵️ 수법 요약  

불법 도박사이트 다수 접속  

오피스텔 8곳을 전전하며 단속 회피  

노트북 20여대·대포폰 45대 사용  

주야간 2교대 근무로 24시간 도박 진행  

‘양방 베팅’ 수법 활용  

모든 경우의 수에 베팅해 항상 수익 구조 형성  

도박사이트 운영자와 사전 공모해 배당금 추가 확보  

자동 베팅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  


📎 참고 정보  

범행 기간: 2022년 4월부터 2025년 9월까지  

조직 구성  

총책 A씨: 자금 관리·회원 가입·사무실 임대 총괄  

부산지역 조직폭력배 2명: 사무실 운영·인력 관리  

전직 국가대표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자동 베팅 매크로 전담  

경찰, 은닉 자금 추가 추적 중  

필리핀으로 도주한 또 다른 총책 1명 및 도박사이트 운영 조직에 대해 인터폴 적색수배 요청  


🚨 주의사항  

양방 베팅 역시 명백한 불법 도박 행위  

조직폭력배 연계 도박은 자금 세탁 및 추가 범죄로 확산 위험 큼  

전직 스포츠 선수·지인 추천이라도 불법 도박은 중대 범죄  

대포폰·매크로 사용 도박은 가중 처벌 대상  

불법 도박 가담 시 판돈 규모와 무관하게 형사 처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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