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인 사기 차단] 범죄조직에 속아 중국 간 20대, 제주경찰 기지로 무사 귀환 (2026-01-22) > 블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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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인 사기 차단] 범죄조직에 속아 중국 간 20대, 제주경찰 기지로 무사 귀환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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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14:04 6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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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정보  

출처: 연합뉴스  

기자: 변지철  

수사·협력 기관: 제주경찰청, 주상하이 한국 총영사관, 중국 항공사  


📅 발생 일시  

사건 발생: 2026년 1월 19일~20일  

보도: 2026년 1월 22일  


🧩 사건 개요  

국정원 직원을 사칭한 범죄조직에 속아 중국 상하이로 출국한 20대 남성이 제주경찰의 신속한 대응과 외교·항공 협조로 무사히 보호 및 귀환함.  

우울증을 앓던 A씨는 ‘상하이를 거쳐 제3국으로 망명시켜주겠다’는 거짓 제안에 속아 무작정 출국했으며, 부모의 신고로 경찰이 즉각 대응에 나섬.


🕵️ 수법 요약  

국정원 직원 사칭  

해외 망명·보호를 미끼로 심리적 취약자 접근  

중국 상하이를 경유해 캄보디아 등 제3국 이동 유도  

피해자의 불안·우울 상태를 이용한 정서적 조작  


📎 참고 정보  

피해자는 전남 나주에서 제주를 거쳐 중국 상하이로 이동  

부모가 제주경찰에 긴급 신고  

함병희 경감이 항공사 매니저를 통해 승무원에 협조 요청  

주상하이 한국 총영사관에 긴급 연락해 신병 확보 요청  

상하이 도착 직후 총영사관이 피해자 보호 조치  

부모가 중국으로 이동해 피해자 안전 인계  

오는 6월 퇴직 예정인 함병희 경감의 적극적 현장 판단이 결정적 역할  


🚨 주의사항  

국가기관 사칭 후 해외 이동을 유도하는 경우 100퍼센트 범죄  

해외 망명·고수익·안전 보장 제안은 전형적인 사기 수법  

심리적으로 취약한 청년·구직자 대상 유인 범죄 증가 추세  

가족 연락 두절, 급작스러운 해외 이동 시 즉시 경찰·외교부 신고 권장  

해외 취업·이주 제안은 반드시 공식 기관을 통해 사실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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