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스피싱 자금세탁 중형] 범죄수익 가상자산 환전 총책 징역 5년 선고 (202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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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본문
🧾 관련 정보
출처: 연합뉴스
기자: 김선형
판결 기관: 대구지법 형사11부
📅 발생 일시
선고: 2026년 1월 18일
🧩 사건 개요
보이스피싱 범죄로 편취된 자금을 가상자산으로 환전해 준 자금세탁 조직 총책과 조직원이 실형을 선고받음.
대구지법은 범죄수익을 은닉·세탁한 행위의 조직성과 피해 규모를 중대하게 판단함.
💸 피해 금액
자금세탁 규모: 약 14억4천300만원
🕵️ 수법 요약
보이스피싱 해외 조직과 공모
대포통장에 입금된 범죄수익 수거
범죄자금을 가상화폐로 환전
가상자산을 해외 조직에 전달
조직적·체계적 역할 분담을 통한 자금세탁 구조 운영
📎 참고 정보
범행 기간: 2024년 8월부터 10월까지
선고 형량
총책 A씨(40대): 징역 5년
조직원 B씨(30대): 징역 2년 8개월
재판부 판단
조직적이고 기만적인 수법
불특정 다수 대상 재산상 이익 편취
피해 회복을 위한 노력 전무 지적
🚨 주의사항
보이스피싱 범죄수익 환전 행위는 중대 범죄
가상자산 환전·중개 요청은 자금세탁 범죄 연계 가능성 매우 높음
대포통장·가상자산 계좌 제공 역시 처벌 대상
고수익 알바, 단순 환전 대행 제안은 즉시 거절하고 신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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