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착취 스캠 범죄 대규모 검거] 캄보디아 조직원 26명 검거…신속 송환 방침 > 블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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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착취 스캠 범죄 대규모 검거] 캄보디아 조직원 26명 검거…신속 송환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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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정보  

출처: 청와대 브리핑  

기자: 이유진, 민서영  

발표자: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대응 조직: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 캄보디아 코리아 전담반, 국가정보원  


📅 발생 일시  

검거: 2026년 1월 5일  

발표: 2026년 1월 12일  


🧩 사건 개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국가기관을 사칭해 여성들을 대상으로 성착취 스캠 범죄를 저지른 조직원 26명이 현지에서 검거됨.  

이번 작전은 이재명 대통령 지시로 출범한 범정부 초국가범죄 특별대응 TF 주도로, 캄보디아 코리아 전담반과 국정원이 합동으로 진행함.  

정부는 검거된 조직원들을 최대한 신속히 국내로 송환해 처벌할 방침임.


💸 피해 금액  

피해자 수: 165명  

편취 금액: 약 267억원  


🕵️ 수법 요약  

검찰·금융감독원 등 국가기관 사칭  

피해자가 범죄에 연루된 것처럼 속여 공포 조성  

숙박업소에 머물게 하며 외부 연락 차단  

셀프 감금 상태 유도  

재산 조사 명목으로 금전 편취  

지속적 기망으로 항거불능 상태 유도  

성착취 영상 촬영 또는 사진 전송 강요  

디지털 성범죄와 금융 사기를 결합한 진화된 스캠 수법


📎 참고 정보  

범행 시기: 2025년 2월부터 지속  

작전 방식  

범죄 조직 사무실 및 숙소 4곳 사전 특정  

2026년 1월 5일 캄보디아 현지 경찰과 합동 급습  

검거된 조직원 전원 국내 송환 추진  

정부, 성착취 영상 즉각 차단 조치 병행  

피해 여성 대상 법무부 스마일센터 등과 연계해 치료·회복 지원 예정


🚨 주의사항  

국가기관을 사칭해 숙박업소 체류를 요구하는 경우 100퍼센트 범죄  

외부 연락 차단, 자발적 격리 요구는 중대 범죄 신호  

금전 요구와 함께 영상·사진 전송을 요구하면 즉시 신고 필요  

디지털 성범죄와 금융 사기는 결합 형태로 진화 중  

유사 피해 우려 시 즉시 112 및 외교부·경찰 신고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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