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보이스피싱 자금세탁] 피해금 2천496억원 세탁…일당 3명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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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관련 정보
출처: 연합뉴스
기자: 류수현
판결 기관: 수원지방법원 형사14단독
📅 발생 일시
2026년 1월 9일
🧩 사건 개요
보이스피싱 범죄로 편취된 피해금 총 2천496억원을 가상자산 등으로 세탁한 자금세탁 조직 일당 3명이 1심에서 모두 실형을 선고받음.
재판부는 범행 규모가 초대형이고 조직적·계획적으로 이뤄진 점을 중대하게 판단함.
💸 피해 금액
세탁 규모: 총 2,496억원
추징 명령: 피고인 2명에게 각 2억~3억원
🕵️ 수법 요약
불법 코인 환전소 운영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직원 명의 계좌로 송금
현금화 후 가상자산 매수
가상자산을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세탁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없이 대규모 매매 영업
📎 참고 정보
범행 기간
자금세탁: 2024년 1월부터 10월까지
무등록 가상자산 매매: 2023년 11월부터 2024년 5월까지
무등록 가상자산 거래 규모: 약 685억원
선고 형량
A씨: 징역 5년
공범 2명: 징역 3년 등 실형
재판부 판단
범행 주도 및 거액 이득 취득
피해 회복 가능성 매우 낮음
반성 없는 태도 지적
별건 수사
서울 지역 경찰서장(총경)·경감에게 수사 편의 목적 뇌물 제공 혐의
2025년 11월 구속 기소
🚨 주의사항
가상자산 환전·중개를 빙자한 불법 자금 세탁 조직 지속 증가
코인 환전, 현금화 요청은 보이스피싱 연계 가능성 매우 높음
무등록 가상자산 사업자 이용 시 범죄 연루 위험 큼
의심 거래 발견 시 즉시 금융기관·경찰 신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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