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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보이스피싱 자금세탁] 피해금 2천496억원 세탁…일당 3명 실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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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15:01 1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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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정보  

출처: 연합뉴스  

기자: 류수현  

판결 기관: 수원지방법원 형사14단독  


📅 발생 일시  

2026년 1월 9일  


🧩 사건 개요  

보이스피싱 범죄로 편취된 피해금 총 2천496억원을 가상자산 등으로 세탁한 자금세탁 조직 일당 3명이 1심에서 모두 실형을 선고받음.  

재판부는 범행 규모가 초대형이고 조직적·계획적으로 이뤄진 점을 중대하게 판단함.


💸 피해 금액  

세탁 규모: 총 2,496억원  

추징 명령: 피고인 2명에게 각 2억~3억원  


🕵️ 수법 요약  

불법 코인 환전소 운영  

보이스피싱 피해금을 직원 명의 계좌로 송금  

현금화 후 가상자산 매수  

가상자산을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세탁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 없이 대규모 매매 영업  


📎 참고 정보  

범행 기간  

자금세탁: 2024년 1월부터 10월까지  

무등록 가상자산 매매: 2023년 11월부터 2024년 5월까지  

무등록 가상자산 거래 규모: 약 685억원  

선고 형량  

A씨: 징역 5년  

공범 2명: 징역 3년 등 실형  

재판부 판단  

범행 주도 및 거액 이득 취득  

피해 회복 가능성 매우 낮음  

반성 없는 태도 지적  

별건 수사  

서울 지역 경찰서장(총경)·경감에게 수사 편의 목적 뇌물 제공 혐의  

2025년 11월 구속 기소


🚨 주의사항  

가상자산 환전·중개를 빙자한 불법 자금 세탁 조직 지속 증가  

코인 환전, 현금화 요청은 보이스피싱 연계 가능성 매우 높음  

무등록 가상자산 사업자 이용 시 범죄 연루 위험 큼  

의심 거래 발견 시 즉시 금융기관·경찰 신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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