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기] 타이완서 한국 사업가 상대 가상화폐 사기단 검거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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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정보
- 사건 유형: 가상화폐·고가 시계 판매 사기
- 피해자: 한국 국적 사업가 이 모 씨
- 피의자: 루 모(33) 씨 포함 일당 6명
- 발생 지역: 타이완 타이베이
- 피해 금액: 50만 타이완 달러(약 2,311만 원) 상당
📅 발생 일시
- 사건 발생: 2025년 4월 1일
- 검거 보도: 2025년 8월 20일
🧩 사건 개요
한국 사업가 이 씨는 페이스북에서 **가상화폐 테더(USDT)와 고가 시계 판매 글**을 보고 타이베이의 카페에서 일당과 접촉.
150만 TWD(약 6,934만 원)와 50만 TWD(약 2,311만 원)를 준비했으나, 이동 중 사기임을 눈치채고 탈출.
그러나 **50만 TWD가 든 가방**을 빼앗겼다.
이후 신고로 수사가 진행돼 루 씨 등 일당 6명이 검거되었다.
💸 피해 금액
- 피해 확정: 50만 타이완 달러(2,311만 원 상당)
- 압수 자산: 9만 타이완 달러(415만 원), 휴대전화, 통장, 카드 등
🕵️ 수법 요약
1. 페이스북을 통한 가상화폐·시계 판매 글 게시
2. 피해자와 카페에서 접촉 → 차량 이동 유도
3. 가짜 신분증, 연락·차량 배치 등 역할 분담
4. 피해자 탈출 시 가방을 강제로 확보 후 잠적
📎 참고 정보
- 주범 루 씨 구속, 나머지 5명은 보석 후 석방
- 경찰: 사기 및 자금세탁방지법 위반 혐의 적용
- 피해금 가방 소재 불명 (피의자들 책임 회피 중)
- 피해자 이 씨, 장기간 관광 명목으로 타이완 체류 중
🚨 주의사항
- SNS 기반 **가상화폐·고가품 거래 제안** 주의 필요
- 외국에서 현금 거래 시 반드시 **공식 플랫폼·안전 장소** 활용
- 다국적 조직형 사기의 경우 신분증·기관 명의 서류도 조작될 수 있으므로 각별한 경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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