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통신 3사, AI로 보이스피싱 차단 강화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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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관련 정보
- 주제: 통신사 AI 기반 보이스피싱 차단 기술
- 주요 기업: KT, SK텔레콤, LG유플러스
- 정부 협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금융권 연계
📅 기사 입력
- 2025년 8월 20일 06시 30분
🧩 사건 개요
최근 대규모 유심 해킹 사고와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커지면서, 국내 이동통신 3사가 AI·빅데이터 기반의 **보이스피싱 차단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정부도 통신사와 협력해 **보이스피싱 근절 대책**을 추진 중이며, 피해 규모는 상반기만 6,400억 원으로 전년 대비 98% 증가했다.
💸 성과 및 효과
- KT: ‘AI 보이스피싱 탐지 2.0’ 상용화, 딥보이스·화자 인식 기술 적용
→ 상반기 1,460만 건 분석, 91.6% 정확도, 약 710억 원 피해 예방
- SK텔레콤: ‘스캠뱅가드’로 보이스피싱·스미싱 차단
→ AI가 의심 통화·문자 탐지, 금융권 연계, 6억 원 손실 예방
- LG유플러스: ‘안티 딥보이스’ 도입, 스마트폰 내장 AI 기반
→ 통화 5초 이내 위변조 판별, 한 달간 5,500건 탐지, 약 2,900억 원 피해 예방 추정
🕵️ 수법 요약
- 딥보이스(변조 음성) 활용한 신종 보이스피싱
- 신용카드 배송 사칭 전화 및 스미싱 문자 증가
- 타인 명의 본인인증 시도 등 계정 탈취형 범죄
📎 참고 정보
- 과기정통부, 통신사 긴급 간담회 개최 (8월 8일)
- AI 탐지 정확도 목표: 95% 이상
- 금융 데이터와 통신 데이터를 연계한 실시간 차단 기술 확대 중
🚨 주의사항
보이스피싱은 **개인정보 유출·AI 음성 변조·금융 연계** 등 복합적 수법으로 진화 중이다.
이용자는 통화 시 음성 변조 의심, 문자·앱 설치 요구 등을 경계해야 하며, 정부와 통신사의 AI 차단 서비스 이용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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