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후배 조직원 '줄빠따'·허위진술 강요한 조폭 실형 (2025-08-19)


2025-08-2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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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본문
🧾 관련 정보
- 피고인: A씨(25세, 폭력조직 행동대원)
- 혐의: 범죄단체 구성·활동, 특수상해, 허위진술 강요
- 재판부: 인천지법 형사16부(윤이진 부장판사)
- 판결: 징역 2년 6개월
📅 발생 일시
- 사건 발생: 2022년 7월 (야구방망이 폭행)
- 허위진술 강요: 2024년 9월
- 판결 선고: 2025년 8월 19일
🧩 사건 개요
A씨는 후배 조직원 B씨(24), C씨(23)를 운동장에 엎드리게 한 뒤 야구방망이로 허벅지를 10차례씩 폭행했다.
이는 조직 기강 확립을 명목으로 한 이른바 '줄빠따'였으며, 술자리에서 발생한 다툼을 무마한 후 내부 규율 위반을 빌미로 가해졌다.
이후 C씨가 경찰 조사에서 사실을 진술하자, 다른 사람을 가해자로 지목하라고 허위 진술을 강요한 혐의도 드러났다.
💸 피해 규모
- 피해자: 조직원 B씨, C씨
- 피해 형태: 폭행으로 인한 상해 및 진술 강요
🕵️ 수법 요약
- 야구방망이를 이용한 조직 내 폭행(줄빠따)
- 규율 위반 및 전화 응답 불량 등을 빌미로 보복
- 경찰 조사 후 범행 은폐를 위한 허위 진술 강요
📎 참고 정보
- 소속 조직: 2011년 '길병원 장례식장 난투극' 이후 약화됐다가 2010년대 후반부터 세력 재확장
- 피해자들은 특수상해와 관련해 처벌불원의사를 표시
🚨 주의사항
폭력조직은 내부 규율을 명목으로 조직원들에게 가혹행위를 가하고, 범행 은폐를 위해 허위진술을 강요하는 사례가 있음
관련 연루 가능성이 있는 경우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접근을 피하는 것이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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