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실태] 피해액 역대 최고 8,545억… 캄보디아 거점 해외 조직 활개 (2025-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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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회 연결
본문
🧾 관련 정보
- 수사기관: 경찰청, 서울동부지검 정부합동수사단
- 주요 지역: 캄보디아 프놈펜·시아누크빌
- 관련 인원: 조직원 18명 구속 (32세 팀장 포함), 총 48명 한국인 가담
📅 발생 일시
- 주요 단속: 2025년 7월 18일 발표
- 피해 집계: 2023년 기준
🧩 사건 개요
2023년 보이스피싱 피해액은 **8,545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
사기 사건도 총 **42만1421건** 발생해 전년 대비 증가.
캄보디아 등 동남아 지역이 **보이스피싱 조직의 근거지**로 급부상하며, 현지에서 운영되는 '기업형 조직'이 활개를 치고 있음.
'마동석'으로 불리는 외국인 총책이 이끄는 조직은 팀별 분업화된 범죄 구조를 운영하고, 별도 사이트를 개발하거나 여성으로 위장해 피해자를 속이는 수법까지 사용.
💸 피해 금액
- 2023년 보이스피싱 피해액: **8,545억 원**
- 캄보디아 현지 온라인 범죄 규모: **125억 달러 (약 17.2조 원)**
- 피해자: 매년 수백억~수천억 원 피해
- 신고된 조직원 중 다수: **20~30대 MZ세대**
🕵️ 수법 요약
1. 해외 거점(캄보디아) 기반 기업형 조직 운영
2. 고수익 보장·구직 미끼로 조직원 영입
3. 전화 응대 시 성매매 여성 가장 등 심리 교란
4. 조직별로 사이트 개발, 계좌 생성, 상담 분업화
5. 적발 시 조직 거점을 이전하며 도주
📎 참고 정보
- 검거자: ‘한야 콜센터’ 팀장 포함 18명 구속, 16명 기소
- 전체 가담자 중 **한국인 48명** 확인
- 수사단: 정부합동수사단(서울동부지검), 경찰청
- 캄보디아 조직은 현지 GDP의 27% 규모 온라인 범죄 운영
🚨 주의사항
- "고수익 보장" 아르바이트, 구직 사이트 제안은 **보이스피싱 가담 유도 가능성** 높음
- 해외 조직 기반 범죄는 추적·검거 어려움
- 범행 전모를 몰랐더라도 **공범 처벌 가능성 있음**
- 구직 시 사업자 등록 여부·신뢰도 검증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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