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동남아 거점 ‘송남파’ 피싱조직 35명 검거…245억 편취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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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관련 정보
출처 연합뉴스
기자 심민규
수사기관 경기 의정부경찰서
📅 발생 일시
범행 기간 2023년 6월 ~ 2026년 1월
검거 발표 2026년 2월 26일
🧩 사건 개요
동남아시아를 거점으로 활동한 기업형 보이스피싱 조직 ‘송남파’ 조직원들이 무더기로 검거됨
조직은 중국·태국·라오스 등으로 거점을 옮겨 다니며 한국인 피해자를 대상으로 조직적 사기 범행을 지속
조직원 35명 검거, 이 중 23명 구속 송치
총책은 한국계 중국인 40대 남성 ‘송남’으로 확인됨
💸 피해 금액
피해자 224명
총 피해액 약 245억원
🕵️ 수법 요약
법원 사무관 사칭
등기 미수령을 빌미로 최초 접근
가짜 구속영장·허위 사건 제시
검사·금융기관 사칭
구속·재산동결 협박
원격조종 앱·악성 앱 설치 유도
자금 탈취 방식
계좌 이체 지시
현금·수표 인출 요구
상품권·금 구매 후 수거책에게 대면 전달
기술적 수법
자체 프로그램으로 발신번호 조작
피해자 위치 정보·통신 내역 원격 통제
📎 참고 정보
조직 구성
총책 송남 중심 약 75명 규모
법원·검찰·금융기관 역할 분업
콜센터·모집책·수거책 체계 운영
수사 경과
2024년 11월 별건 피싱 수사 중 조직 포착
여권 무효화·적색수배로 국내 체류자 검거
국정원·라오스 공안과 국제 공조
2025년 10월 라오스 콜센터 현지 단속
미검거 인원
총책 송남 포함 핵심 인물 40여 명 추적 중
🚨 주의사항
법원·검찰·금융기관 사칭 금전 요구는 100% 사기
국가기관은 원격 앱 설치나 자금 이체를 요구하지 않음
의심 전화 수신 시 즉시 통화 종료 후 공식 대표번호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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