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한국인 사기범 잇단 검거] 투자사기·보이스피싱 일본서 연쇄 적발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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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정보
출처: 뉴시스
기자: 최현호
수사기관: 일본 에히메현 경찰, 오이타현 경찰
📅 발생 일시
보도: 2026년 1월 16일
🧩 사건 개요
최근 일본 각지에서 투자사기와 보이스피싱 범죄에 가담한 한국 국적자들이 잇따라 현지 경찰에 검거됨.
에히메현에서는 투자사기, 오이타 지역에서는 아들 사칭 보이스피싱 사건이 적발되며 한국인 사기범들의 해외 범죄 실태가 드러남.
💸 피해 금액
에히메현 투자사기
피해자: 20명 이상
피해액: 총 2억 엔 이상
오이타 보이스피싱
피해자: 83세 노인 1명
피해액: 210만 엔
🕵️ 수법 요약
투자사기
팩토링 회사를 가장해 고수익 보장 약속
이익을 얹어 돌려주겠다고 속여 반복 입금 유도
외상 매출채권 매입 사업을 내세운 신뢰 조작
보이스피싱
아들 사칭 전화
주식 수익에 대한 세금 미납 시 체포 위협
현금 직접 전달 요구
현금 수거책과 전달책 분리 운영
📎 참고 정보
에히메현 사건
피의자: 손모 씨(53, 일본명 나카무라 사토시)
후쿠오카 거주 한국 국적 운송업자
재작년 5월부터 범행
여죄 수사 진행 중
오이타 사건
피의자: 김모 씨(47, 한국 국적), 이리에 유진 코테이(20)
각각 나고야·후쿠오카 거주
현금 회수 및 전달 역할 담당
서로 면식 없는 상태에서 조직적 분업 구조
피해자의 실제 아들이 경찰에 상담하며 범행 드러남
경찰, 대규모 배후 조직 존재 가능성 수사 중
🚨 주의사항
해외에서도 한국인 대상·한국인 가담 사기 범죄 지속 증가
고수익 투자 약속은 국가 불문 전형적 사기 수법
전화로 가족·기관 사칭하며 현금 요구 시 즉시 의심 필요
해외 거주 중이더라도 사기 가담 시 현지법 적용으로 중형 가능
의심 상황 발생 시 즉시 현지 경찰 또는 대사관에 신고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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