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수사혁신] 경찰, 보이스피싱 전용 AI '벨루가' 개발 (2025-08-03)


2025-08-03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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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본문
🧾 관련 정보
- 개발명: BELUGA (Barricade of crime and Enforcement of Law Utilizing Generative AI)
- 주관기관: 경찰대학교 치안정책연구소
- 개발비: 51억 원
- 도입 예정: 2026년부터 전국 수사현장 적용 예정
📅 발생 일시
- 개발 완료: 2025년 6월
- 기사 보도일: 2025년 8월 3일
🧩 사건 개요
- 벨루가는 보이스피싱 수사를 지원하는 AI 시스템
- 경찰 내부 수사·신고 정보를 학습한 생성형 AI
- 문자·음성·스크립트 등 다양한 수단으로 보이스피싱 여부 분석 가능
- 수사관을 위한 챗봇형 인터페이스 '벨루가 챗'도 탑재
💸 피해 규모
- 2024년 보이스피싱 피해액: 8,545억 원 (역대 최고치)
🕵️ 기능 요약
- 피싱 문자 자동 식별 및 발신번호 차단
- 음성 분석 통한 동일 범죄자 식별
- 범죄조직 스크립트 비교 및 여죄 연계 탐지
- 한국어 기반 챗GPT 수준의 질의응답 지원 (GPT-4보다 정확도 우수)
📎 참고 정보
- 개발 참여자: 이정우 경감, 김희두 경감
- 내부 시연 만족도: 평균 93.8점
- 경찰 내부 비공개 DB 기반 학습으로 한국어 및 국내 피싱범죄 특화
🚨 기대 효과
- 수사 속도 개선
- 자동 탐지 및 차단으로 피해 확산 방지
- 수사관 업무 부담 경감 및 정확도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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