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업체] 시재 미보유·추가금 요구 사기 - 오리온 장집
| 업체명 |
오리온 장집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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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해금액 | 400 만원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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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onjang70 |
| 지갑정보 | TWXrjH****kzJwB |
본문
🔹 오리온 장집 시재 미보유·추가금 요구 사기 제보
🧾 사기 계정 정보
- 텔레그램 닉네임: 오리온
- 텔레그램 아이디: @Orionjang70
- 자기소개 문구: 개인장, 법인장, 급이장, 투자장매 통장매 임대 / 사이트장, 콜팀, 안전장, 명의자 케어 / 코인 이체 OK
- 역할 주장: 장집, 실장
📅 피해 일시
- 거래 진행 시점: 당일
- 문제 발생 및 분쟁: 동일 일자
🧩 사건 개요
- 월장대 400 조건으로 거래 진행
- 초기 약속은 한 달 사용 후 지급 구조
- 거래 도중 갑자기 시재가 없다고 주장
- 업체에게 물건값 400을 이미 받아놓은 상태
- 본인이 돈이 없어서 다 써버렸다고 인정
- 이후 명의자 지급을 이유로 추가 300 요구
- 최초 약속과 전혀 다른 조건을 일방적으로 제시
- 책임 전가, 말 바꾸기, 욕설 및 협박성 발언 다수
- 정상적인 정산이나 해결 의지 없이 추가금만 요구
💸 피해 금액
- 1차 물건값: 400
- 추가 요구 금액: 300
- 총 피해 및 분쟁 금액 규모 큼
🕵️ 수법 요약
- 장집·실장 역할을 내세워 신뢰 확보
- 시재 관리가 안된 상태에서 거래 진행
- 선금 수령 후 개인적으로 자금 소진
- 문제 발생 시 명의자, 테스트, 사고 확률 등 핑계
- 추가금 요구하며 책임을 상대에게 전가
- 항의 시 욕설과 협박으로 압박
📎 참고 정보
- 시재 없음을 스스로 인정
- 테더 개인 사용 사실 시인
- 거래 조건과 정산 방식 수차례 변경
- 정상적인 장 운영 능력 전무
🚨 주의사항
- 시재 없는 장집과의 거래는 무조건 사고로 이어짐
- 선금 받은 뒤 추가금 요구하는 패턴은 전형적인 사기
- 장집, 실장, 명의자 케어를 내세워도 검증 필수
- 해당 계정과는 절대 거래 금지
- 유사 피해 방지를 위해 공유 및 제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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